[메디컬프라임 윤성종 기자] 양산부산대학교이 11월 24일 개원 1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병원의 성장과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소통·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상엽 부산대학교 의무부총장, 나동연 양산시장,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정성운 부산대병원장, 박병대 양산부산대병원 후원회장, 김경조 부산대어린이병원 후원회장 등이 참석해 병원의 발전을 축하했으며, 축사를 통해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응원했다.
이번 개원기념식은 지난 17년간의 성장을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병원 구성원 간 유대감과 조직문화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무리됐다.
메디컬프라임 / 윤성종 기자 stanleyo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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